(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8월 23일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뷸레찐 제7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 등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정에 대하여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번영하는 나라로 전변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강성대국건설을 목표로 내세운 조선의 경제발전이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개발한 최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나라의 경제를 기술집약형경제로 발전시키고있다.
생물공학기술과 나노기술, 핵기술과 우주기술도 급속히 발전하고있다.
조선의 경제발전에서 주목되는것은 나라의 경제가 자체의 연료, 원료자원에 의거한 자립적경제토대를 더욱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