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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의 강성번영 위한 길에 쌓으신 업적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4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2008년 9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60년력사가 긍지높이 총화되여있다.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공화국의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성격과 불패의 위력,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도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신문은 로작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된데 대해 신문은 밝혔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좌우명을 국가건설과 활동의 출발점, 근본리념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수놓아오시였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자주로선을 견지하는것을 부강조국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철저히 구현해오시였다.

선군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신조였고 투쟁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공화국은 무적의 혁명무력과 강력한 국방공업을 갖춘 사회주의군사강국으로 자랑떨칠수 있었다.

총대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선군으로 조국번영의 휘황한 길을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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