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조선은 자주,선군,사회주의길 따라 곧바로 나아갈것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적대세력들이 서방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여 조선의 자주적대를 꺾어버리고 지금까지 다져온 국방력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게 하려고 책동하고있지만 그것은 오늘도 래일도 실현될수 없는 영원한 망상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당을 따라 천만군민이 걷고있는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에서 그것은 철의 진리로 검증되였다.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자주의 리념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조선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선군정치에 의해 조선의 군력과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국제무대에서 공화국의 지위와 영향력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있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조선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령도자이시기전에 사회주의대가정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천만군민은 위대한 어버이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를 삶의 요람으로 귀중히 여기고 사랑한다. 조선인민의 삶의 전부인 사회주의를 우리는 결코 버릴수 없다.

그 이름도 자랑스럽고 긍지로운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생토록 걸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곧바로!(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