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6일 조선꾸바친선 모란봉제1중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학교 교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학생소년들이 미래의 주인공들로 준비해가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연혁소개실과 《꾸바친선실》, 《호쎄 마르띠학급》교실 등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기여할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