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 파키스탄에서는 토론회가, 오스트리아에서는 강연회가, 메히꼬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말레이시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가 8월 24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는 조선의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았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인민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라고 격찬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미국이 조선에 대해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선군정치가 있고 천하무적의 강군이 있으며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연설에서 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