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단체들이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8월 29일 뷸레찐 《조선의 힘》에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령토의 면적이나 인구수에 있어서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무진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
조선사회의 전통적인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공고발전시키신것이다.
그 일심단결이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높은 경지에 이르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선군위업은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8월 27일 뷸레찐 《21세기와 주체사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주체사상은 21세기의 흐름을 반제자주의 한길로 힘있게 추동하는 기치이다.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여러 로작들을 통하여 세계자주화에 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격동하는 21세기와 더불어 주체사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