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북남관계가 오늘처럼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 조선반도의 정세가 폭발전야에 이르게 된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패당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공고한 평화를 이룩할수 없다는것이 오늘의 엄중한 사태속에서 내리게 되는 최종결론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죄행에 대해 폭로하였다.
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인 동족대결론인 《비핵, 개방, 3000》을 보수당국의 《대북정책》으로 공식화하였다.
선행《정권》시기에 이어져온 대화와 협력을 모조리 중지하였으며 《주적》론과 《선제타격》론의 제창으로 북침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매일과 같이 전쟁불장난소동들을 벌려놓았다.
리명박일당의 흉계에 의해 지난 2010년 모략적인 《천안》호사건이 일어나고 이어 위험천만한 연평도사건이 터지였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하는 리명박일당의 특대형도발행위가 얼마전 사상 류례없는 정치테로사건으로까지 번져지고 남조선전역에서 북침핵시험전쟁이 광란적으로 벌어진것은 역적패당이 동족을 해칠수만 있다면 그 어떤 정치군사적도발도 서슴지 않으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론설은 온 삼천리강토를 페허로 만들고 우리 겨레를 피바다에 몰아넣어서라도 북침야망을 실현하겠다는것이 리명박일당의 속심이라고 까밝혔다.
북남선언들을 부정하면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을 추구하는 그 어떤 세력도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것은 공화국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민족의 운명은 결코 시정배들의 롱락물이 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