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은 9월을 그 무슨 《북인권의 달》로 정하고 각종 모략단체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광란적인 반공화국깜빠니야를 벌리고있다.
또한 이달 중순 남조선에서 열리는 국제펜대회를 계기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대대적으로 벌리려 하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자들의 또 하나의 악랄한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근로인민대중의 존엄과 자주적권리가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철저히 담보되고있는 공화국에는 《인권》문제라는 말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보수패당이 《북인권》이니 뭐니 하고 떠드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흐려놓고 어떻게 하나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계책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파쑈독재로 민중의 피바다우에 군림한 희세의 깡패권력집단으로 민심의 지탄을 받고 잔명이 꺼져가는 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역적무리를 살려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언제 가도 평화와 안정을 이룰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최후결전태세에 진입한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도발자, 악담군들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파멸을 안기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