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 규탄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당국은 9월을 그 무슨 《북인권의 달》로 정하고 각종 모략단체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광란적인 반공화국깜빠니야를 벌리고있다.

또한 이달 중순 남조선에서 열리는 국제펜대회를 계기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대대적으로 벌리려 하고있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자들의 또 하나의 악랄한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근로인민대중의 존엄과 자주적권리가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철저히 담보되고있는 공화국에는 《인권》문제라는 말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보수패당이 《북인권》이니 뭐니 하고 떠드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흐려놓고 어떻게 하나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계책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파쑈독재로 민중의 피바다우에 군림한 희세의 깡패권력집단으로 민심의 지탄을 받고 잔명이 꺼져가는 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역적무리를 살려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언제 가도 평화와 안정을 이룰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최후결전태세에 진입한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도발자, 악담군들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파멸을 안기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