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괴뢰경찰청이 밝힌데 의하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강간 등 성폭력범죄건수가 8만 1,800여건이며 그중 미해결건수는 9,180여건에 달한다.
특히 어린이들을 비롯한 미성년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범죄가 성행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날이 갈수록 늘어나며 더욱 잔인해지는 성폭력범죄행위는 남조선사회를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