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광주전남녀성단체련합, 광주녀성단체협의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인권회의가 4일 광주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녀성폭력범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아동, 녀성폭력범죄가 계속 발생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최근 초등학교 학생, 제주녀성, 가정주부성폭행과 살인사건에 이어 임신부성폭행까지 련이어 발생하는 사건들은 《정부》의 무책임성에 있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내놓는 땜질식의 정책이 아니라 적극적인 대책을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광주지역 녀성단체는 이날부터 매주 화요일에 녀성폭력범죄대책마련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를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