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더모트 하드슨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이 7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를 방문하였다.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손님을 맞이하고 담화를 하였다.
조일민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연구보급하는 조직들이 수많이 결성되고있는데 대하여 통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
더모트 하드슨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반미자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련대성활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