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가 7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시작된 무도회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의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녀성의 노래》, 《우리 집사람》 등의 노래들은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시대의 꽃으로, 혁명가로 자라난 녀성들의 긍지를 더해주며 무도회장을 더욱 흥성이게 하였다.
《전선에서 만나자》, 《먼저 찾아요》의 노래에 따라 춤을 추는 참가자들은 사랑과 헌신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며 보람찬 삶을 빛내여가는 선군시대 녀성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