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도출판총서 부서장 염효굉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출판일군대표단, 일본 이노끼게놈련합주식회사 회장 이노끼 간지와 일행도 평양에 왔다.
이날 주조 전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만영상과 일행, 중국부녀신문사 사장 황리표를 단장으로 하는 중화전국기자협회대표단이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