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고덕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단장은 만경대고향집을 방문하니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고 말하였다.
대원수님께서는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주체혁명위업의 개척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한편 축하단은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