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로베르뚜 꼴린 주조 브라질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독립절 190돐에 즈음하여 7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박근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형준 외무성 부상, 정진성 합영투자위원회 부위원장, 조선브라질친선문화협회 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브라질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베르뚜 꼴린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쌍무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브라질련방공화국의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에 대한 계속되는 대결정책들은 지역과 세계평화에 매우 유해로운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경제발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박의춘은 조선과 브라질은 긴밀한 친선의 뉴대를 맺고 서로 지지협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최근년간 두 나라사이에 각급대표단들의 래왕이 활발히 진행되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앞으로도 브라질과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