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도이췰란드, 나이제리아 신문, 인터네트홈페지가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33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강국으로 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일》이라는 표제밑에 《1948년 9월 9일의 사변》 등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두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에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 인터네트홈페지는 8월 29일에 《김일성-김정일주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신데 대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그를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8월 24일에 《김일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오늘 조선인민은 김일성각하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국제사회에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건국시조는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높이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시였다.
조선땅우에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