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8월 31일부 조선외무성 비망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환구망은 1일 《조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핵문제해결의 장애라고 비난, 핵능력 확대강화할것이라고 지적》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이 비망록을 발표하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기본장애라고 비난하였다.
비망록은 미국에는 아직 두가지 길이 있다고 하면서 하나는 랭전식사고방식을 대담하게 근본적으로 바꾸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도 이바지하고 자국의 안전도 확보하는 길이며 다른 하나의 길은 지금처럼 미국이 적대시정책을 계속 유지하고 그에 대처하여 조선의 핵무기고가 확대강화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끝내 옳은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경우 조선의 핵보유는 부득불 장기화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며 조선의 핵억제력은 미국이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로 현대화되고 확장될것이라고 비망록은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 인터네트통신 아시아쯔끼 레뽀르쵸르,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싱가포르의 TV《아시아소식통로》, 일본의 지지통신, 도이췰란드잡지 《슈피겔》,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외무성 비망록 내용을 보도하였다.
한편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3일에 비망록을 올리고 이를 지지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립장을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