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의 청와대에서 리명박역도와 《새누리당》의 《대통령》후보 박근혜사이에 단독면담이 있었다.
면담과 관련하여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태풍피해와 아동성폭행문제, 등록금문제 등이 론의되였다고 발표하였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20분이면 충분할 그 면담내용을 놓고 1시간이 훨씬 넘는 밀담을 벌린다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공개된 문제들외에 그들이 내놓기 꺼리는 《대통령선거》, 보다 정확히는 보수《정권》연장문제가 모의되였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퇴임후 안전을 보장해줄것을 요구하는 리명박역도나 보수세력의 련합을 꾀하는 박근혜에게 있어서 《새누리당》의 재집권은 공동의 요구로 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바로 이런데로부터 지난날 서로 앙숙이 되여 권력싸움을 벌리던 리명박역도와 박근혜의 면담이 성사되게 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청와대밀담을 통해 지금껏 집권자와의 그 무슨 《차별화》와 《쇄신》을 떠들며 민심을 우롱해온 박근혜의 기만적정체가 여실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다시 집권한다면 그것은 필경 제2의 《유신》독재《정권》출현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리명박패당의 집권하에서 악몽같은 세월을 보내온 남조선인민들은 그것을 결코 바라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도 리명박역도와 박근혜의 리해관계가 서로 맞아떨어져 이루어진것이 바로 청와대밀담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인민들의 요구대로 청와대밀담내용을 털어놓고 정계에서 시급히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