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전문에서 조선에서 태풍으로 인한 큰물로 인명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커다란 아픔과 슬픔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벨라루씨인민과 대통령의 이름으로 김정은동지께와 피해자들의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위문을 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