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5일과 6일 중국과 로씨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신문 《참고소식》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신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 조선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께서 리설주부인과 함께 창전거리살림집들에 입사한 교원과 로동자, 신혼부부의 가정을 방문하시고 그들의 생활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매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그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그이께서는 아이들이 자는 방에 들리시여 그림도 보아주시고 《세계명작동화집》들도 안겨주시였으며 가정용품들을 방문기념으로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모든 시책이 인민을 위하여 실시되는것이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라고 말씀하시였다.
리설주부인께서는 몸소 만들어가지고 가신 음식들을 내놓으시며 아이들에게 먹이라고 하시면서 그 조리방법도 가르쳐주시였다.
이 나라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인 환구망, 보도망, 청년망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조선인민군군악단의 연주회를 지도하신 소식도 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그이께서 개업을 앞둔 해맞이식당을 돌아보신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