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벌가리아, 스위스, 라오스에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공화국이 걸어온 64년은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나라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과시한 자랑찬 승리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이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면서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놀라운 현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를 끝없이 흠모하며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 마리야 안겔로바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이 확고히 구현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원쑤들의 도발에 무자비한 철추를 안기고 기어이 나라를 통일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벌가리아,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