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1948년 9월 9일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길을 개척하고 조선을 주체의 나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다.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당당히 맞서 사회주의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할수 있었다.
선군조선의 위력을 목격하면서 세계는 이 나라가 령토는 비록 크지 않지만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임을 잘 알게 되였다.
조선은 난공불락의 사회주의요새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념원대로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