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와 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찬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라오스신문 《늠라오》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기 땅에서 농사를 짓고싶어하는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주시기 위하여 토지개혁을 실시하도록 하시였다.
또한 온갖 굴욕과 무권리의 사회적처지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살아가려는 녀성들의 소망을 헤아려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도록 하시였다.
제반민주개혁들을 실시한 기초우에서 창건된 공화국은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으로 되였다.
이란 《로동자의 집》 국제관계총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그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을 근본목적으로 삼고있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에게 모든 자유와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고있으며 그들의 물질문화생활이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인민이 주인으로 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기초우에서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무상치료, 무료교육의 혜택을 받으며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로씨야신문 《쎄르쁘 이 몰로뜨》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세계피압박인민들에게 나라의 독립과 력사발전의 길을 자주적으로 선택할수 있는 투쟁방향을 제시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은 지난 기간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였다.
공화국창건후 조선은 문명한 나라로, 거대한 과학기술적잠재력을 보유한 나라로 전변되였다.
조선은 미제의 끊임없는 공갈과 도발속에서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핵억제력을 비롯한 강력한 자위적수단을 마련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조선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들이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채택되고 그들의 리익에 맞게 집행된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그것이 그대로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김일성주석의 지론이다, 사회주의조선이 걸어온 60여년간은 공화국이 자기의 강령을 변함없이 관철하여온 나날이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인민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조선은 비록 령토는 크지 않지만 조선인민을 강한 인민으로 되게 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하여 세계만방에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으로 무장되고 사회주의제도와 불패의 군대를 가지고있는 조선인민은 행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있다.
세계인민들은 미제국주의자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수많은 대상들을 일떠세우고있는 조선인민의 용감성에 대하여 그리고 조선이 날을 따라 번영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보와 번영은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고있으며 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네팔신문 《오스띠또》는 수많은 외국인들이 사회주의조선을 주체의 나라로 찬양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간고한 혁명투쟁을 벌리시여 조국을 해방하고 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면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을 강성대국으로 건설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오늘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은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로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조선은 선대수령들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더욱 부강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