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공화국창건 64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1948년 9월 9일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은 자주독립국가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의 생활과 운명,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주권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밝혔다.
공화국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의 애국유산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수십성상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하였고 수령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이 땅우에 민족사가 알지 못하는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놓았다.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빛내이시려는것은 김정일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사회주의조국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사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끝까지 받들어 공화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철석같은 신념이며 의지이라고 밝혔다.
《민주조선》도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