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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정희역도의 《유신》독재를 미화하는 《새누리당》 규탄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 국회도서관에서 발견된 1939년 당시의 《만주신문》에 의하면 박정희역도는 괴뢰만주국의 장교로 입대하기 위해 《한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라고 쓴 혈서를 편지와 함께 제출했다. 역도는 편지에 일본을 《조국》이라고 하면서 《목숨을 다해 충성하겠다.》고 썼다.

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일제를 할애비로 섬기며 친일역적행위를 일삼아온 《유신》독재자의 추악한 정체가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친일주구들이 한둘이 아니였지만 박정희역도와 같이 혈서까지 쓰며 친일역적질에 환장이 되여 날뛴 극악한 매국노, 더러운 반역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런 반역배, 천하의 매국노가 남조선을 18년간이나 통치하였다는것은 실로 력사의 비극이고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문제는 지금 남조선에서 박정희역도의 친일매국행위와 《유신》독재를 미화하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사태가 펼쳐지고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매국을 애국으로 둔갑시키는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로서 일제에게 짓밟혔던 우리 겨레와 《유신》독재의 총칼에 피흘리며 쓰러진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유신》의 후예들이 박정희역도를 내세우려고 발광하는 목적은 《유신》독재자의 《산업화의 공적》을 내세워 보수《정권》을 연장하자는데 있다.

론평은 유신《독재》의 죄악은 대를 두고 심판받아야 하며 그 죄악을 감싸며 권력야망을 실현하려고 헤덤비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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