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추종하면서 외세의 북침전쟁사환군노릇을 하는 추악한 매국역적의 무리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한것은 미국의 범죄적인 대조선침략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의 집권초기 미국은 새로운 남조선미국《관계책략》이라는 보고서를 작성하여 발표하였다.미국은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그 무슨 《북의 위협》을 운운하며 남조선이 신형《패트리오트》미싸일을 도입하고 미싸일방위체계에 참가할것 등을 요구하였다. 지어는 《군사적위협》뿐아니라 자연재해에 따르는 《위기》에도 공동대응하여야 한다고 선동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그 모든것이 남조선을 돌격대로 내세워 대조선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미국의 책략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상전의 계책에 극구 추종하며 동족대결적인 《대북정책》을 공포하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

이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미국의 북침전략실현에 남조선의 모든 인적,물적자원을 총발동시키기 위한 준비를 완료하였으며 그 실효성을 미국과의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소동을 통해 검증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론설은 북남선언들을 부정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특대형도발과 북침전쟁연습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과는 조국통일대전을 치르는 길밖에 남지 않았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