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축전에서는 20여개 나라에서 출품한 영화들이 상영된다.
축전은 장편예술영화와 기록 및 단편영화경쟁, 특별상영, 통보상영, 영화교류회로 진행된다.
조선영화시사회도 있게 된다.
축전은 자주, 친선, 평화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 영화인들이 예술창조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나누고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며 진보적영화예술발전을 추동하는 계기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