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 첫 대전인 노르웨이팀과의 경기에서 재치있는 머리받기로 한꼴을 넣은데 이어 아르헨띠나팀과의 경기에서는 5개의 득점을 기록하였다.
카나다팀과의 경기에서도 전반전 33분경 상대팀문전 약 16m되는 거리에서 강한 차넣기로 득점하였다.
경기대회에서 도합 7개의 꼴을 넣음으로써 최고득점자로 되였다.
올해 19살인 그는 현재 월미도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