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단장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동지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간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꾸바인민은 형제적조선인민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