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조선과 중국, 뉴질랜드, 로씨야, 도이췰란드, 몽골,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오스트랄리아, 일본, 프랑스를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50여개 단체와 해외동포단체, 국제기구들, 개별인사들,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과 국제기구대표부에서 내놓은 최신과학기술도서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10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관계부문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 해외동포 대표단, 대표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인민대학습당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대리석상에 인사를 드리였다.
제8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그는 공화국정부의 관심속에 진행되는 전람회는 여러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고 인류의 진보와 번영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출판일군대표단 단장인 염효굉 국가보도출판총서 부서장은 축하연설에서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고 나라들사이의 협조를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도서들과 자료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