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경축 조선도서전시회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도서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선전하는 도서들, 기타 여러 분야의 도서들이 여기에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이 7일에 진행되였다.
개막식에는 중국 국가보도출판총서,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민족출판사, 중앙민족대학을 비롯한 관계부문의 일군들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출판물수출입사대표단과 사회과학출판사대표단 성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일군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들이 있었다.
중국 민족출판사 사장 겸 총편집 우빈희, 국가보도출판총서 대외교류 및 협조국 부순시원 왕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문화선전국 부순시원 왕경삭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이번 전시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를 증진하고 우의를 두터이하며 출판분야에서의 교류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도서들을 통해 중국인민은 조선을 더 깊이 료해하고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배우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조 두 나라 인민들은 력사적으로 서로 지지하고 도우며 우의를 두터이해왔다고 하면서 그들은 앞으로 도서출판교류를 촉진하고 학술연구를 활발히 벌려 중조친선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