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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인도네시아인사 공화국창건 64돐 담화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인도네시아인사가 3일과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 있던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빛을 뿌리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미제가 도발한 침략전쟁으로부터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필승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념원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미래는 찬란하다.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 한뚱 위리안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거대한 변혁과 창조로 수놓아진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다.

오늘 김정은원수각하를 모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더욱 위용을 떨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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