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가 5일 《위대한 헌신의 력사》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될 굳은 결심을 품으시고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이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반대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대결전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으며 그 과정에 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그이의 선군장정의 력사는 애국, 애족, 애민의 력사이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누구나 잘사는 부강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