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라오스, 로므니아, 벌가리아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선전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는 로씨야외무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라오스 인민혁명당, 외무성, 최고인민재판소,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벌가리아 씨미뜰리시, 반파쑈동맹, 사회주의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등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해당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건당, 건군, 건국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과장은 조선은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지난 64년간 조선인민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격찬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기를 축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승하고계시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이 반드시 이룩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