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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정권》타도는 시대의 요구이라고 강조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대결광신자들에 의해 겨레의 통일념원이 짓밟히고 핵전쟁의 위험이 시시각각으로 커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리명박역적패당을 징벌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리명박패당은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희세의 반통일대결집단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은 입만 벌리면 그 무슨 《진정성》을 떠들고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면서 마치도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이 우리한테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역적패당의 대결망동은 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특대형도발과 사상 류례없는 정치테로행위를 기도하는 극단적인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리명박패당이 내세우고있는 《대북정책》은 외세와 결탁하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박》하며 종당에는 북침야망을 실현하는것이다.

리명박역도는 골수에 배긴 북침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최신공격무기들과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전면전과 국지전, 특수전 등 북침전쟁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괴뢰보수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이 전쟁의 재난을 피할수 없다.

대중적인 보수《정권》반대투쟁은 보수패당을 파멸시키기 위한 기본방도이다.

론설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역행해나서는 리명박역적패당은 겨레의 거족적인 투쟁에 의해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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