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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무기수출은 분쟁수출,전쟁수출이라고 폭로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자료에 의하면 2011년 미국의 무기수출액이 663억US$로서 사상 최고를 기록하였다. 이것은 세계무기수출량의 70여%를 차지하는것으로서 2010년에 비해 3배나 증가한것이라고 한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러한 현실은 미국이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주범이며 세계평화의 교란자, 파괴자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조선과 이란이 취하고있는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그 무슨 《위협》이나 되는듯이 요란하게 광고하는 목적은 두 나라에 대한 국제적포위환을 형성하여 압살하고 그 주변국들에 저들의 무기를 대량적으로 팔아먹기 위한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무기수출은 곧 분쟁수출, 전쟁수출이라고 하면서 그에 대해 까밝혔다.

미국의 무기수출책동으로 하여 국제무대에서는 새로운 군비경쟁의 위험성이 증대되고있다.미국의 무기수출이 강행되고있는 곳에서는 어디라 할것없이 분쟁과 충돌사태들이 일어나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국이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들에서 리간과 분렬을 조장격화시켜놓고 무기를 팔아먹고있는것이다. 평온하던 중동과 아프리카나라들에서 최근년간 참담한 사태들이 빚어지고있는것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론평은 다른 나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대가로 제배를 불리우려는 미국의 무기수출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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