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독도가 일본령토가 아님을 주장하는 근대 일본의 력사자료들이 새로 공개되였다.
력사자료들은 1800년대 일본문부성(당시)이 발간한 초중등 일본지리교과서 5점과 학생 및 일반인용지도 2점이다.
1887년 오까무라 마쓰다로라고 하는 일본인에 의하여 편찬된 《신찬지지》(2권)에 수록된 《일본총도》는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땅임을 밝히고있다. 일본문부성이 1905년에 발행한 《소학지리용신지도》의 《대일본제국전도》에도 독도는 일본령토에서 제외되여있다.
1886년에 일본문부성의 검정을 거친 교과서 《일본사요》 역시 오끼나와현 등 주변 군도들에 대해 자국령토임을 주장하고있으나 독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결국 지난날 일본인들이 독도를 일본령토가 아니라 조선의 령토로 인정해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독도는 언제한번 일본땅이 되여본적이 없는 조선민족의 신성한 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이 독도에 대한 일본령토설을 주장하는것은 조선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이고 날강도적행위이다.
독도에 대한 령유권을 조일사이의 분쟁문제로 만들어 조선에 대한 재침전쟁도발의 명분으로 삼으려는데 일본반동들의 독도령유권주장의 본질이 있다.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본반동들이 엄연한 력사적사실을 무시하고 남의 땅을 백주에 제땅이라고 우기는 날강도적행위를 서슴지 않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령토가 탐난다고 해서 제것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이야말로 망상중의 망상이다.
론평은 력사의 증언을 일본반동들은 새겨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만약 그들이 독도에 돌 하나라도 던진다면 조선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