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포유동물뼈를 리용한 활성영양액이 나와 사람들속에서 커다란 주목을 받고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몸을 보양할때 짐승의 뼈를 고아먹었다.
이런데로부터 과학자들은 포유동물의 뼈를 유액으로 변성시켜 자기의 고유한 맛과 단맛을 내는 천연식품인 활성영양액을 만들었다.
활성영양액과 신선한 돼지고기의 영양성분을 비교해보면 단백질함량은 고기와 닭알의 2배나 되고 린이나 칼시움함량도 기타 식료품들과는 대비할수 없을 정도로 많다.
중요한것은 활성영양액의 영양성분이 식물성식료품보다 인체에 더 쉽게 흡수된다는것이다.
활성영양액을 매일 빈속에 100~150ml를 정상적으로 마시면 몸안의 생물활성기능을 높여주어 건강상태를 유지할수 있다.
어린이들의 두뇌발달과 성장발육을 촉진하며 로인들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로화를 방지한다.
녀성들의 맑고 부드러운 피부와 건강미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활성영양액은 최근에 진행된 제12차 전국발명 및 새기술전람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