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케니아공화국 대통령 므와이 키바키가 8월 28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케니아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각하를 통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축하와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과 협조의 뉴대가 계속 확대되여온데 대하여 만족스럽게 언급하게 됩니다.
나는 이 뜻깊은 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과 함께 경축하면서 친선과 리해의 뉴대가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호상 리익에 맞게 확대되기를 념원합니다.
나는 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번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