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태풍과 폭우에 의한 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검덕지구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명령을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은 서로 돕고 이끌면서 힘찬 전투를 벌리고있다.
총리는 피해를 입은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복구정형과 현지주민들의 생활형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그들을 고무해주었으며 복구를 다그치기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안정시키고 끊어진 철길과 도로들을 복구하며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서 이사업을 적극 도와주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또한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를 빠른 시일내에 끝내며 피해지역을 원상복구가 아니라 더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보건성 구강종합병원을 돌아보면서 병원을 더욱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