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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속공원 준공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평양민속공원이 대성산지구에 특색있게 건설되였다.

력사종합교양구, 력사유적전시구, 현대구, 민속촌구, 민속놀이구, 백두산 및 금강산공원구역과 기타 경영관리구로 구성된 공원은 조선민족의 우수성과 날로 개화발전하는 사회주의민족문화의 참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수 있는 로천력사박물관이다.

공원이 건설됨으로써 조선인민과 청소년학생들이 민족의 우수한 전통과 찬란한 문화를 계승하고 빛내여나가는데 크게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준공식이 11일에 진행되였다.

최영림, 최룡해, 김정각, 최태복, 양형섭 등과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화예술부문 일군들, 군인건설자들, 평양민속공원 종업원들, 시내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정각은 준공사에서 평양민속공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발기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정력적인 령도로 일떠세워주신 민족의 재부이며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이 장구한 력사적기간 독자적인 발전의 길을 걸어오면서 지닌 우수한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시고 안학궁터 주변 명당자리에 민속공원을 건설하도록 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구상을 받드시고 여러차례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공사를 와닥닥 해제끼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이고 세심한 지도는 군인건설자들이 결사관철의 정신력과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고 말하였다.

공원을 더욱 훌륭히 꾸리며 관리운영사업을 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종합해설을 듣고 민속공원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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