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8일과 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께서 9월 9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두분의 대원수님들의 립상에 김정은령도자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어 김일성주석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일본의 《아사히신붕》도 이 소식을 실었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신화망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께서 리설주부인과 함께 준공을 앞둔 평양민속공원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준공을 앞둔 평양민속공원을 돌아보니 김정일대원수에 대한 생각이 간절하다고 하시면서 건설을 몸소 발기하신 그이를 모시고 왔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군인들이 출연하는 풀피리대합주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부르는 수령결사옹위의 노래》를 보아주시였으며 대련합부대에 최상의 평가와 함께 최고사령관의 감사를 주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리설주부인과 함께 준공을 앞둔 통일거리운동쎈터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쎈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운동기재들의 구비정형과 배치상태,리용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인민망, 보도망도 우와 같은 소식들을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평양민속공원을 돌아보신 소식을, 인터네트홈페지들인 환구망, 청년망, 방송망, 경제망, 참고소식망은 준공을 앞둔 통일거리운동쎈터를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