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과 정부, 정당, 단체, 기관들이 5일과 6일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라오스인민혁명당 대외관계위원회와 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들, 라오스공보, 문화 및 관광성 상, 부상들, 인도네시아 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과 인민협상회의 의장 그리고 먄마주재 여러 나라와 유엔기구 외교관들이 공동 및 개별명의로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라오스 최고인민재판소, 국방성, 내무성,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먄마 외무성, 련맹련대성발전당, 국제무역촉진쎈터, 다이야몬드 라브 프린쎄스유한회사, 이터널플라워회사, 쌘디즈 플로럴봉사회사, 챠트리움호텔에서도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