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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패당과는 최후의 결산만이 남았다고 강조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이 나타나는 경우 어김없이 서해를 도발자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것이라고 선포한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의 공개보도는 조선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그대로 대변한것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의 최후결전은 민족의 운명을 위기에서 구원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조국땅을 둘로 갈라놓은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대신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또다시 조선민족에게 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획책하고있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침략자, 도발자는 예나지금이나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며 그로 하여 우리 민족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당하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강위력한 정의의 무력으로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단호한 보복의 철퇴를 안기는 최후결전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 협력을 실현하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할것을 남조선당국에 한두번만 충고하지 않았다.

리명박《정권》이 북남선언들을 성실히 리행하였더라면 오늘과 같은 극단한 대결상태는 조성되지도 않았을것이다.

론설은 이제 남은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정의의 성전뿐이라고 하면서 조국통일대전은 최후결전을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승리로 결속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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