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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신봉자들 조선은 강성국가가 될것이라고 확언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주체사상에 기초한 불패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울것이다.》

조선을 방문한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이며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인 빠스깔 준체메(남자,41살)는 이렇게 말하였다.

그는 서방의 그릇된 선전과는 달리 조선인민은 상당히 개방적이고 쾌활하며 문명한 인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을 《페쇄국가》요 뭐요 하지만 중앙동물원에 가보니 그와 반대로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보내여온 진귀한 동물들을 볼수 있었다.

이것만 보아도 조선이 다른 나라들과 교류를 활발히 진행한다는것을 알수 있다.

조선에서는 국가가 인민생활문제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그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그렇기때문에 사람들은 자기 조국에 대한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

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조선의 밝은 미래에 대해 확신하게 되였다.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인 로헤켈레 안드레(남자,59살)는 조선의 현실을 보고 많은것을 느꼈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승리에 대한 신심을 굳게 다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선을 건설하시기 위해 헌신하고계신다, 특히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국토환경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세계자주화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그에 대한 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 광범히 보급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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