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2일 《전쟁돌격대의 무력증강책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군부패당이 새로운 《국방개혁기본계획》이라는것을 공개하였다.
우리의 이른바 《국지도발과 핵, 미싸일, 장사정포위협》에 대비하여 괴뢰군의 실제적인 전투력강화에 우선순위를 두고 국방예산을 집행해나가는것을 골자로 한 《2030국방개혁안》이다.
《2020국방개혁안》에 뒤이은 새 개혁안에 따라 괴뢰들은 지대지탄도미싸일을 비롯한 전략무기들을 증강하는 한편 륙군에 산악려단을, 해군과 공군에는 잠수함사령부와 항공정보단을 새로 창설하며 해병대병력을 대폭 늘이려 하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 대조선전쟁정책에 추종하는 새로운 무력증강책동으로서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고취하고 전쟁위험을 가일층 증대시키는 엄중한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무력을 증강하는 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새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전쟁전략으로 아시아나라들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의 성격과 역할은 오늘날 중국과 로씨야를 견제하고 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쥐기 위한 새 전략실현의 최전방무력으로 변화되여가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침략적인 군사전략실행을 위한 식민지하수인으로서의 역할을 놀고있다.
미국의 전쟁정책에 이어 괴뢰들의 국방정책이 갱신되고 무력증강도 상전의 군사력증강에 철저히 맞물리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국방성의 요청으로 작성하여 의회에 제출한 《아시아태평양 미군배치전략보고서》가 이를 립증하고있다.
보고서는 우리의 이른바 《〈천안〉함폭침과 우라니움농축, 수리아의 핵개발지원사례》 등을 꺼들며 《북조선은 아시아에서 미국에 대한 1차적위협》이라고 걸고들었다. 그에 따라 미군무력의 재배치를 추진하는 한편 괴뢰들의 종전 《2020국방개혁안》도 이미 지지, 승인한데 대해 밝히였다.
《미싸일공격 등 북조선의 도발》에 대비하여 미해병대의 추가배치, 기계화려단과 포병 또는 항공려단의 순환배치, 《패트리오트(PAC-3)》요격미싸일체계의 전개 등을 계획하고있는 미국이 괴뢰들의 새 계획을 승인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보는바와 같이 남조선괴뢰들의 새로운 《국방개혁기본계획》이란 결국 미국의 이러한 전쟁정책에 따르는 무력증강계획이다.
상전을 등에 업고 날뛰는 괴뢰들의 무모한 무력증강책동과 끊임없이 확대강화되는 군사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는 이미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화하였으며 지역정세는 극단에 이르렀다.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강격화를 촉발시키는 전쟁돌격대,장본인이다.
우리가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놀아대는 괴뢰패당의 새 전쟁도발책동은 기필코 연평도불바다이상의 쓰디쓴 참패로 막을 내리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