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13일부터 15일까지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찬미하는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괴뢰륙, 해, 공군 및 해병대병력과 대형수송함 《독도》호, 전투함, 공군전술비행기, 직승기, 장갑차 등을 동원하여 15일 월미도앞바다에서 대규모의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이 기간 6.25당시 괴뢰해군, 해병대의 무기체계와 상륙함을 전시, 공개하고 민간인들의 참관하에 등대탈환 등 광란극들을 연출하려 하고있다.
최근 백령도와 대청도, 연평도를 비롯한 조선서해 5개섬과 그 주변수역은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최대열점지역으로 되였다.
시종 전쟁전야의 긴장이 흐르는 조선서해에서 역적패당은 또다시 대결적인 반공화국광란극을 벌려놓음으로써 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