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12일기사 목록
남조선호전광들 13일부터 인천상륙작전 재연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13일부터 15일까지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찬미하는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괴뢰륙, 해, 공군 및 해병대병력과 대형수송함 《독도》호, 전투함, 공군전술비행기, 직승기, 장갑차 등을 동원하여 15일 월미도앞바다에서 대규모의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이 기간 6.25당시 괴뢰해군, 해병대의 무기체계와 상륙함을 전시, 공개하고 민간인들의 참관하에 등대탈환 등 광란극들을 연출하려 하고있다.

최근 백령도와 대청도, 연평도를 비롯한 조선서해 5개섬과 그 주변수역은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최대열점지역으로 되였다.

시종 전쟁전야의 긴장이 흐르는 조선서해에서 역적패당은 또다시 대결적인 반공화국광란극을 벌려놓음으로써 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