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경축집회가 방글라데슈, 타이, 노르웨이, 도이췰란드, 뻬루에서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 이 나라 인사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오로지 나라의 통일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석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여왔다.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을 해방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선군정치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강성국가건설을 진두지휘하시기에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