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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영화감상회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나이제리아, 우간다, 기네, 몽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공화국이 걸어온 64년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력사이며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여온 참다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더욱 빛내여나가신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전면적으로 구현하심으로써 지난 세기말엽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드팀없이 수호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은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이 참으로 부럽다고 말하였다.

싱가포르 람셍항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김정일각하의 강성국가건설념원을 반드시 실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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