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씨쑥 피라웡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양위원회 부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체류기간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모습을 목격하였다.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참관하면서 선군조선의 강한 군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들의 애국헌신이 있어 조선에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질수 있었다.
조선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가고있다.
그는 라오스와 조선은 오랜 친선관계의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지난해 9월에 진행된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앞으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절세위인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리라고 확신한다.(끝)